..








그 옛날
함께 취한 새벽에..

너를 와락 끌어안으며
"죽지마라.." 라고 말했던건....

웃으며 넘긴
너는 몰랐겠지만,

사실 그 말은 나를 향한 말이기도 했다는 걸..






by tltime | 2009/09/28 02:29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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